too good to be true

스롤리의 블로토닉 연구소
내가 애독하는 얼음집 모기불통신에서도 심심치 않게 다루는 주제. ShowMeTheSource
인재전쟁이라는 프로그램을 보면서도
오호.. 101명 중 100명은 좀 너무한걸. 하면서도
TV에서 해주는 드라마틱한 조사 결과가 인상 깊었는데.. :(

입맛에 맞는 떡이 입안에 들어왔는데 일단 의심하는게 쉬운일은 아니다.
 



by 닉네임 | 2009/03/07 11:18 | 트랙백 | 덧글(0)

노루바나(별과 달의 대합전)

노루바나(별과 달의 대합전)
최고다...
사랑해요. 지속가능한 딴따라

by 닉네임 | 2009/03/04 23:33 | 트랙백 | 덧글(0)

시간을 좀먹고 사는것

[듀나in] 시간을 좀먹고 사는것..고칠방법이 없을까요.
눈팅 족인 내가 언제 포스팅을 했나...싶었다.

by 닉네임 | 2009/02/20 08:15 | 트랙백 | 덧글(0)

삼십평생 현역 군인이 부럽기는

삼십평생 현역 군인이 부럽기는 이번이 처음
아. 순수하면서도 끓어 넘치는 열정이 부럽다는 것일뿐.



by 닉네임 | 2009/02/16 23:15 | 트랙백 | 덧글(0)

훈요십조와 삼성의 이건희 아들 이재용

------ ???club.co.kr 모 게시판---------------
훈요십조와 삼성의 이건희 아들 이재용
닉네임 초록하늘 등록날짜 2009-02-14 01:38:42 조회수 56 추천 0

호랑이 새끼를 품었다가 곤욕을 치르고 있는 이건희씨를 보며..

그의 부친 이병철 씨는 과연 뭐라고 할지.....

세상이 다 알고 있었던..바보같은 행동을 하고는..병진도 아니고..쯧쯔...

---------------------------------------------
DNFTT를 모르는바는 아니지만
이건 뭐 그냥 찌질이라기엔 뭔가 아주 뭐 숫제 이성이 마비된 종교같은게 있어..
당췌 왜 저러는지 학문적으로 진지한 연구와 치료가 필요하지 않나 싶다.

♥ Pumashock! ♥
밴드들이 영미권 노래들을 카피해서 공연하거나
가수들이 살짝 분위기를 잡고 싶을때는 팝을 한곡쯤 불러주는게 당연한 환경에서 성장한 이에게
k-pop을 사랑하는 늘씬한 흑인 여성이 불러제끼는 SNSD - Gee (Pumashock's remix) :) 는
참으로 어색하지만... 조..쿠나..

by 닉네임 | 2009/02/14 14:04 | 트랙백 | 덧글(6)

사랑스러운 "제니퍼 코넬리"

사랑스러운 "제니퍼 코넬리"
나에게는 사랑이라기보다는 경외감이 느껴지는 미모.
아름다움과 예쁨의 단순한 중간이 아닌 양쪽 모두를 가진 듯.
나이를 들면서 그냥 평범(?)한 서양미녀로 변하기는 했지만
어릴적 사진을 볼때마다 느껴지는 숨막힘.은 몇번이고 반복된다.

by 닉네임 | 2009/02/13 08:34 | 트랙백 | 덧글(0)

http 자동링크는 못해주시는 이글루스

꽃남들의 ‘착한 초콜릿’ 유혹
http 자동링크는 못해주신다는 이글루스이니 수동 링크는 계속.
공정무역과 초콜릿 그리고 꽃남.
그; 날 더운 나라에서 자기가 수확한 열매로 만든 상품을 평생 못먹는다는 것이
커피였던가 초콜릿이었던가.
그나 저나 꽃남은 쭈욱 코미디 기조로 나가지만 점점 재미가 없어지는군.
로맨스를 빼란말야~

by 닉네임 | 2009/02/11 21:54 | 트랙백 | 덧글(2)

20090206

Here is another Old Trafford
총학생회 만세 ㅠㅠ
090130 뮤직뱅크 gee -서현중심
원더후들에게서 날것의 광기가 느껴진다면
소덕후들은 잘 조련되고 준비된 힘이 느껴진달까.




by 닉네임 | 2009/02/08 23:41 | 트랙백 | 덧글(0)

20090208

괴벨스의 입
프로파간다
익숙해짐.이라는건 참 무서운 것.

by 닉네임 | 2009/02/08 23:39 | 트랙백 | 덧글(0)

20090207

연애 조언
조언이라기엔 뭔가 이건 법칙이랄까 진리랄까


by 닉네임 | 2009/02/07 21:37 | 트랙백 | 덧글(0)

20090202

정윤수 감독 "손예진이 얼마나 사랑스러운지 보여줄 것"
역시 핵심이 뭔지알고 정확히 공략을 했군.

by 닉네임 | 2009/02/02 10:36 | 트랙백 | 덧글(1)

20090128

시마를 통해 엿보는 봉급쟁이의 인생
사원시마도 있었고.. 이제는 사장이구나. 진정 성공한 봉급쟁이 이야기.
시마과장 때 열심히 봤는데, 그의 성공비결은 gee한 女福을 근간으로하지 않던가....
말단 봉급쟁이 입장에서 롤모델로 삼아야 할...;;


by 닉네임 | 2009/01/28 22:53 | 트랙백 | 덧글(2)

20090127

[사진] 당신은 소덕인가요?
1. 역시 세상에는 능력자들이 많다.
2. 인간이 노력하면 안되는게 없다.
3. 끊임없이 공부해야겠다. 나는 아직 멀었다. 일단 기본서라는 소학가 부터...


실크세대론과 88만원세대론의 소통을 위하여-변희재
가엾은 조선일보-진중권
진중권-변희재 ‘맞짱’…“진중권은 무능한 386” “변희재는 듣보잡”

"언론노출 장사꾼, 진중권은 늙은 강의석"-변희재
변희재 열폭-진중권
“진중권은 늙은 강의석”vs“변희재 열등감 폭발”

첫 글에 언급된 기사.
[동아광장/변희재]2009년, ‘88만원 세대론’은 위험하다
[야!한국사회] 20대 당사자 운동과 변희재의 실크세대 / 우석훈
1. 하고싶은 말은 많다.
2. 그냥 입닦.하고 능력안되는 나는 조용히..

2004년에 만난 90년대 넥스트?
2004년에 만난 90년대 평론(?), 그리고 오마이뉴스의 아킬레스건
1. 시작은 변희재였는데 어쩌다 신해철이....
2. 이쪽은 판단 이전에 이해할 능력이 안된다.
   리프. 락. 메탈. 헤비. 데쓰. 이런건 '거탑'과 '뉴하트' 이전 바이패스 다빈치 수술 따위로 들린다.
   걔들이야 해설자막이나 달아줬지...
3. 그럼에도 필력.의 차이는 눈에 보인다.

by 닉네임 | 2009/01/28 00:58 | 트랙백 | 덧글(0)

20090126

19살 종호의 선택
저 친구들의 힘든 시절이 이미 다 지났기를 바란다.

충격과 공포!!! 슈퍼주니어 김기범 최근 모습ㄷㄷ
뭐 김기범은 관심없고..  이 사진보고 느낀건 정우성이 정말 미남이구나.하는 것.
나이먹고 살찌고 수염기르고 피부상해도 여전히 미남.

NEET족 - Not in Education, Employment, or Training
NEET족 이라길래 MEET DEET LEET 계열을 떠올렸는데..
어쩌다 들어맞긴하네. 그 줄의 반대쪽 끝.

by 닉네임 | 2009/01/26 23:52 | 트랙백 | 덧글(2)

20090125

[M/V] 손담비 - 투명인간
출퇴근하면서 가끔 듣는 노래인데
애절한 사랑의 발라드에 컴퓨터와 키보드가 나오길래.. IT시대를 느꼈다고나 할까.
암튼 손담비 중심의 뮤비와 함께보니 조쿠나...

남들은 남자 때문에 꽃남을 보지만.....

물론 주인공은 F4 꽃미남이지만
이 드라마의 숨은 미덕은 근래 보기드문 양질의 꽃미녀 군단.
러브히나 같은 대놓고 하렘물에 비해 떳떳?하게 즐길 수 있단 점에서는 진일보 했다고나 할까..

[잡담] 우결 이시영 집 콜렉션
꽃남때보다 훨씬 예쁘고 뽀얗게 나오는군.이라는 생각뿐이었는데
DVD 피규어 콜렉션의 방송 이후 (정확한 용어 사용인지 모르겠다만...)
내가 다니는 게시판의 수많은 오덕들이 커밍아웃하며
게시판들이 전부 루리웹화 되어버렸다는...

by 닉네임 | 2009/01/25 19:53 | 트랙백 | 덧글(0)

20090124

남자들의 로망과 여자들의 로망
집에 저런게 있다면 당연히 편안한 쇼파와 큰 TV도 있겠지.
진정한 로망의 완성

조이라이드 '소녀시대'
모든 30대 아저씨가 저렇지는 않단다.
이 30대 아저씨는 9명 하나 하나를 격하게 아낀단다.
물론 몇몇은 심히 격하게 아낀다.

'미네르바' 박 씨 13시간 이상 포승줄에 묶여 조사
이나라 수준이 이랬구나..
위법에 대해 공권력을 행사하는 사람들이 법을 따르지 않으면 설득력도 정당성도 잃는다.
MB님이 추구하시는 법치에 당연히 이쪽도 들어가 있을거라 믿는다.

by 닉네임 | 2009/01/25 15:07 | 트랙백 | 덧글(4)

20090123

'당구얼짱' 차유람, 여인의 향기 '물씬'
이쪽이 훨씬 보기는 좋으나.. 어째 첨단소재와 IT기술의 빛이 느껴지는 사진이라는...

[용산 참사] 경찰, 오산 진압 때만큼만 했으면…
손석희의 시선집중 고정 패널인 홍준표씨는
광우병 촛불집회 때 많은 사람이 거리로 나왔지만 인사사고가 없었다고 '어'청장을 칭찬하던데...

용산 참사 단상 - 신지호와 이은재의 무식한 솔직함
이 사람 인기의 기본은 확실히 콕찝어 확실히 긁어줌에 있다.
희생양이 되어버린 분에게 다시한번 애도를 표한다.
그리고 많은 생명이 사그라졌다고 여론이 자기네 편이라고 믿는 사람들도
그냥 입 좀 닥치고 있어라.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민원인은 생떼쟁이?
용산구청
불쌍한 공무원들의 꿈틀인가, 개념없는 것들의 세금낭비라고 욕을할까.
어느쪽이건 당혹스러운 저 모습은 이미 많은 말을 만들었던 곳이고
아쉽게도 이번 사건 후 철거를 했다하네.

'삼성 무죄’ 선고 민병훈판사 돌연 사의
비슷한 일이 있을때면, 저분들의 일이년 후는 어떨까..했는데..
역시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것은 비슷. 1단계는 이러함.

[근성작렬] PPT로 포토샵에 도전해봤습니다.
... 며칠전에 꽤 많은 시간을 PPT에서 그림 그리다 버렸던 직장인으로서
댓글에 나와있는 '실성'이 원천이 아니였다면 결과일 것이다.에 한표.

용산사태 관련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성명서
과연 상식이 무엇인가..에 도움이 된다고 본다.

by 닉네임 | 2009/01/24 01:38 | 트랙백 | 덧글(0)

20090122

근성오브근성.jpg
사람은 잘 안변하는거고..
저 분은 정말정말 운떄가 안맞아 고생을 하시는 것뿐.
활짝 펴질 날개에 기대를 건다.

차유람, 얼짱다운 미모 한껏 발휘
하..........................
언니는 기자가 안티인거니 코디가 안티인거니
가끔 부러워하며 지는 모습을 보이기는 했지만
당구장에 걸려있는 자넷 언니와 함께한 모습은 당당했잖니.

‘초고속 승진’ 재벌 3~4세…그들은 누구
효성..평균1년.
근데 왠지 설득력있다.

by 닉네임 | 2009/01/23 00:13 | 트랙백 | 덧글(0)

▶◀

그것이 생존을 위한 것이라해도
공감대를 얻지 못하는 화염병 투척은
미친 짓.

거기에 대테러 부대는
개새끼.

by 닉네임 | 2009/01/20 22:39 | 트랙백 | 덧글(0)

20090119

[연예인 뺨치는 스타 강사의 세계]수입 10억 원대… 직원도 거느려
뭐 자본주의사회에서 가격이란건 ∑수요 이지만..
사회를 위한 가치 라는걸 생각할 때
한사람에게 몰리는 저 숫자가 적당한지는 당연히 물음표다.
사실의 유포가 아닌 단지 심히 공감하는 엠팍 모 유저의 의견을 전하자면
저건 확실히 '괴물'이다.

아수라장, 국기원 기자회견
아니 자칭 '국기'인 주제에 여의도K-1만도 못하다니..
이 나라는 대체 누가 지킨단 말인가.
올백머리 근육 빵빵 사이즈가 장난아닌 슈퍼맨뿐인가.

도전천곡 최진이
oh my love는 당연히 땡!이지. 나의 오말럽은 그렇지 않아!!!
이따이이따요는 딩동. 까지는 준다. 댕은 못주겠다.

도전천곡 최진이2
아니 대체 언제부터 인순이의 거위의 꿈인가. 나의 카니발은 이렇지 않아.
그나저나 이 언니는 동글동글하고 친근해서 이뽀.
20090118에서 이어지는 럼블피쉬 결론은 위 한줄.

by 닉네임 | 2009/01/19 22:34 | 트랙백 | 덧글(2)

20090118

엔씨소프트 김택진사장 게임과 삶 풀스토리!
넥슨 창업자 김정주(전)사장의 게임과 삶
게임쪽에는 문외한이지만, IT 스타CEO 1세대라고 해야할까..
저분들 성공스토리.. 인연,일화 등등을 보면 마치 소설을 보는 느낌.

스카이뷰란? 스카이뷰를 소개합니다!
내 차로 추정되는 물체를 찾았다. 놀라우면서도 무서운 세상.
역시 무서운 서비스와 무서운 사용자들..

[익숙한] 단어들이 영어로 대체되는 것
포도주. 라는 낱말을 발음해본게 언제던가.

유시민 " 미네르바 처벌...
참여정부 뒤쪽은 개인 판단의 문제이겠지만..
그 앞쪽은 말 그대로 상식.에 대한 내용. 어째 상식을 말하기 점점 힘들어지는 시대인 것인가.
+) 영향력있는 전문가.의 존재가 그립다.

소녀시대 글이 너무 자주 올라오는게 보기 좋지 않습니다
인터넷 모니터링을 안하는 걸까.
코디가 어쩌다 뒷걸음치다 대박을 한번 밟은걸까.
다 아는데 희소성을 위해서 아끼는걸까.
나아갈 방향이 뻔히 보이는데 왜 자꾸 엇나가는게야..

by 닉네임 | 2009/01/18 13:59 | 트랙백 | 덧글(2)

20090117

이지쿠션
아니.. 이런건 판매하기 전에 나한테 승인을 받아야지.. -,.-
요즘은 안판다네.. 레어아이템이라고..쳇.

최곤, 비와 당신 (from 라디오스타 OST, 2006)
럼블피쉬 언니가 TV에 나와 부르기에 이게 뭐였더라..했더니
라디오스타에 나왔던 그때 그시절(이라고 해도 누구나 믿을 듯한) 그 노래.
동건형이 박중훈쑈에 나와 할짝 했던 그노래.


by 닉네임 | 2009/01/17 22:13 | 트랙백 | 덧글(2)

20090113

사법연수 첫 만점 받고 '수료보류'…어쩌다가?
"불법 알바까지…" 예비 법조인의 일탈 
사법연수생이 취업 위해 성적 조작(종합)
KBS 뉴스 마무리멘트가 '이들은 이렇게 문제가 될지 몰랐다는 반응입니다' 던데..
몇년전 같은 일 겪은 분도 별 문제없이 임용되셨다니... ( 기사는 졸려서 검색skip)

나는 이미 이들의 미래를 본 것만 같다.
기업 법인카드 사용 현직검사 첫 해임
법인의 법적의미는 알지만
법인카드의 사회적 의미를 모르는 이들 이랄까.
혹은 호세레저, 발연희는 가볍게 눌러주는 연기근성이랄까.
건국(대세는 이 표현) 이래 단 한명의 해임도 없던 '검'의 청렴의 끝이 보일까하는 안타까움일까.

이공계 출신 첫 연수원 수석..."한국을 대표하는 변호사가 되겠다"
대체 뭔 기사에 생동차(生同次인듯?) 라는 표현을 쓰나..했다. (뭔 소린지는 알아먹었다만..)
근데 이 동네 왜 이렇게 원전(original source)를 밝히는 애가 없냐;;
덕분에 낭인들의 쓸데 없는 소리만 잔뜩;;

It's all about money.
이 '진리'가 나오는 보스턴 리걸을 김씨는 즐겨봤다는데..

연수원생한테 왜 월급을 세금으로 주냐고....
필요하다면, 일산 역 앞에서 줄서 있다는 마이너스 통장은 뭐하시고...

사실 내돈(세금)받으면서 뻘짓하는 넘들에 대한 소회랄까..
잠깐 회장님과 씽크로 98%... :(

by 닉네임 | 2009/01/14 00:16 | 트랙백 | 덧글(6)

20090110

같이 일하는 직원이 서태지가 자기 8살때인가 9살일때 나왔다고 한다.
그래 그 친구는 26인가 그렇지..  문화대통령이 조만간 데뷔 20주년이구나.
과거 서태지의 인기는 어느정도 였나요?

한/글을 열심히 쓰던 시절도 있지만
고용창출을 위해서 (삽질연속=인력부족=고용창출)
정부에서 사용하는게 틀림없어.  하던 때도 있다.
엑셀을 워드대신 쓰건, 훈민정음이 예상외로 편하건 다 좋은데..
파워포인트를 엑셀대신 쓰는건 진짜...-,.-;;;
한글의 위기
[한컴] 회사에서 아래아 한글 거의 안 쓰시나요 ?

이 언니 리모델링 작업사진을 본 적이 있는데 (완전 한가인 됐던데)
확실히 자신감 있는 표정도 한 몫하는 듯.
특히나 턱쪽은 남자나 여자나 1~2mm로도 큰 효과가 있다고..
(치과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을 친구曰)
[건강]콤플렉스 얼굴, 리모델링으로 완벽하게

내 이상형의 외모에 정말 가깝다.
비슷한 또래의 연예인 중에서도 적수가 거의 없다고 생각한다. (63년생. 올해 47세)
내가 주로 다니는 커뮤니티에서도 '정말 예쁜 얼굴로 헛소리를 한다.'
'여자에게도 외모가 전부가 아님을 보여주는 좋은 사례' 의 평가를 받는다.
보고 있으면 무엇을 말하는지는 귀에 안들리니 개인적으로 참 다행이다.
나경원의 ‘미녀는 괴로워’ 극복기

by 닉네임 | 2009/01/11 04:48 | 트랙백 | 덧글(0)

20090109


미네르바 경제관료 기용은 패러디 사설이라는 댓글에 대한 확인.
이 경우와는 거리가 좀 있는 감상이지만,
사실은..( 그게 아니고.. 하는 한줄기사 )가 안먹히는 경우가 태반.
일단 지르고 보자.가 먹히고 언론이 비합리적인 권력을 가지는 매카니즘인 듯.
[서화숙 칼럼/11월 20일] 핵심관계자 대 미네르바
<한국> 편집위원 "미네르바 칼럼은 사실 아닌 패러디"

듀게닉 돌도끼님의 의견에 따라 천문학시간의 희미한 기억과 30년간의 언어생활을 돌이켜보면
STAR=항성=별 PLALET=행성=별. 돌도끼님 빙고.
지구는 별이다? 시민 70%가 오답

이건 아무리 봐도 쓸데없는 생활의 지혜 ( 어떻게 맥주가 남을수가 있단말인지. 아마츄어도 아니고.. )
마시고 남은 "맥주" 재활용법

이규영은 19금이 아닌 영화연예 블로그라서 몰랐던 걸까..
찌라시 고아라를 알았다면 영화 얘기가 나왔을 것 같은데.. 의도적인 냄새가..
소녀시대 새 미니앨범 Gee 티져포스터
소녀시대가 사탕을 입에 문 이유
Photos from Lolita


by 닉네임 | 2009/01/10 01:53 | 트랙백 | 덧글(0)

20090108

다시 찾은 삶의 의미 - 시대에 걸맞게 3S정책에 적극적으로 휘말리는 h
소녀시대 Gee MV

10대에는 나름 얼리 흉내도 내고, PC 하드웨어도 줄줄 외웠었는데
잠깐 신경을 껐더니 어느날 CPU가 두개라는 둥 네개라는 둥....
곧 발전이 편리함으로 이어질거라 믿는 단순한 工 1人
[디지털세상] 너무 빨리 변하는 것 같아요

미네르바를 경제각료로 기용하기위 찾고 있다는
청와대 핵심관계자(라고 주장하는 이)는 허위사실유포로 구속 안하나 싶은 찰나에
공포정치라는 단어를 지대로 실감케 함.
‘검은 옷 앵커 심의’ 반발 확산

후세에 이 항목이 gee baby(쥐새끼) 관련으로 바뀌지 않을까 싶다..
La Terreur

역시 내 취향은 백치미+비음
막내간호사

우리 시대의 슈퍼스타는 모두 30대다.
훗. 20대 따위 어린이들한테나 줘버렷.
72년생 쩌네요ㅋㅋ

by 닉네임 | 2009/01/08 23:03 | 트랙백 | 덧글(5)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